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과 직업 준비 조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 고민 있으시죠? 이 글에서는 캐나다 워홀 입국 후 빠른 시일내에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희망하는 구직 활동이 원할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캐나다 취업 전반적인 준비에 관하여 안내합니다.


1. 캐나다 취업 조건

캐나다-워홀-직업

외국인의 신분으로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 고민과 걱정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캐나다 입국 후 개인의 역량과 캐나다 경제 상황에 따라 직업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하는 시기에 일 자리를 구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캐나다 취업 고민을 단기간에 해결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어렵지만 어떤 준비가 선행되어야 하는지 미리 살펴보고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은 필요합니다.

먼저, 외국인의 입장으로 캐나다 취업 시장에서 직업을 구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을 살펴 보겠습니다.


취업비자 소지 할 것

캐나다에서 일을 하기 위해 취업비자 소지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이민국에서 안내하는 취업비자 유형에는 Employer-specific work PermitOpen Work Permit으로 두 가지입니다.

Emlpyer-specific Work Permit은 취업비자 신청시 고용주와 체결한 근로계약서과 노동부의 노동시장영향평가서 LMIA(Labour Market Impact Assessment)가 필요합니다. 반면, Open Work Permit은 취업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한 취업비자이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이 유형에 포함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캐나다 유학 중인 배우자가 신청 할 수 있는 취업비자, 8개월 이상 학업을 진행하는 유학생이 신청하는 PGWP(Post-Graduation Werk Permit)도 Open Work Permit에 해당됩니다. 이와 별개로 캐나다 컬리지 유학생도 학업 기간 중 20시간 범위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으며, 사립 컬리지의 코업비자(Co-op visa) & 인턴십(Internship) 프로그램 참가자도 정해진 기간 범위에서 합법적인 취업이 가능합니다.

이런 점에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았다는 것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최소 요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 경력과 경험이 있을 것

캐나다 취업을 위해 경력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취업 가능성을 높히고 하나의 직업으로서 일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 경력이 있어야 유리합니다. 그리고, 경력이나 경험은 우리나라 보다 캐나다에서 경력이 유리하고 경쟁력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캐나다내 경력이 있다는 점은 구직자가 캐나다 실정을 잘 알고 경험해 봤다는 점에서 고용주들이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대표 구직, 구인 사이트인 Job Bank, Indeed, Linkdin, Monster, Glassdor, Workplois 등의 정보를 접해보면 많은 기업이나 고용주들이 구직자의 일 경력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영어회화 가능여부

캐나다 워홀 직업 구직자의 기본은 영어회화 능력을 갖추는 것 입니다. 비록 직무에서 영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업이나 회사내 구성원과 소통을 중요시하는 캐나다 회사 문화는 기초 이상의 영어회화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의 구직 활동의 장벽은 매우 높습니다.

최근 캐나다 워홀 구직자의 트렌드를 보게되면 이미 영어권 워홀 경험자도 많아지고 있고, 기본 영어회화가 가능한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력 및 학위 조건

캐나다내 모든 직업에서 학력이나 학위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료 및 약학, 보건, 법률, 공학, 교육, IT 등의 전문직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학력과 학위 조건을 요구합니다. 그 이유는 전문 분야에 대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에 대한 평가 요소가 되고, 경쟁력 있는 직원을 채용함에 있어서 학력과 학위는 객관적인 기본 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소지한 구직자의 경우에는 엄격한 학력 조건에 구애받는 업종이나 직종에 도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수가 대학 휴학생이거나 사회 초년생들로서 전문 분야에 심도 있는 학업이나 경험을 갖춘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직업이 있다면 학력이나 학위가 필요한지 여부를 미리 체크하여 학력인증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자격증

캐나다 취업 준비시 캐나다 기관이 인증하는 자격 사항을 갖추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문 기술, 의료 , 법률, 공학 분야 등입니다. 유학생의 경우라면 각 분야에 해당되는 조건을 갖출 단계를 밟아 갈 수 있지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하는 분들은 제한된 체류기간내에 자격증을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분들이 분들 직업중 간호사, 유아교사, 물리치료사의 경우에는 캐나다 입국전부터 캐나다 자격증 전환에 대해서 체크하여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점검한다면 각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역시 다양한 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국가로서 취업시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는 분야도 많기 때문에 어떤 준비와 자격을 갖추어 취업을 준비 할 것 인지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지금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기간에 사용하고자 한다면 출국 전 미리 캐나다 자격증 변환 과정을 알아보셔서 일정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기타

조금 추상적인 조건일 수 있지만 캐나다 취업을 위해서 적극적이고 리더십을 갖춘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마인드를 지닌 사람의 경우 제3자의 추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캐나다에서는 직장 상사나 주요 인맥의 추천으로 취업 확률이 높아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직장에서 일을 하더라도 업무적, 윤리적, 도덕적으로 모범이 되는 자세와 생활을 유지하는 것 또한 구직자의 중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하여 새로운 경험을 해 보겠다는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를 가진 분들이라면 리더쉽과 솔선수범의 자세까지도 겸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2. 현실적인 캐나다 워홀 직업과 일자리

캐나다-워킹홀리데이-취업

캐나다 취업에서 중요한 취업비자를 소지하고 있더라도 누구나 취업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더불어, 처음부터 풀타임을 구하는 경우도 쉽지 않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가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업종은 다음과 같은 직업입니다.


단순 업종의 캐나다 워홀 일자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 비자로 입국하여 많은 분들이 일을 시작하는 분야는 자격이나 경력을 요구 하지 않는 업종입니다. 이러한, 업종은 구직자의 영어회화, 성실함과 주어진 일을 마무리하는 의지 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순 노동이 필요한 곳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최저시급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직업에는 식당 직원, 카페 서버, 상점, 판매직, 사무보조, 운송보조, 공장 업무 등 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직업은 당장 희망하지 않는 업종일 수 있고 관심이 없는 일자리 일지도 모르지만 캐나다 사회와 문화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일 경험을 쌓기에 적합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증명 할 수 있다는 점, 다른 직업으로 전환하거나 비슷한 유형의 일자리를 구할 때 도움이 된다는 점 등입니다.

따라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의 시작이 단순 업무부터 시작하더라도 다양하고 값진 경험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하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직자의 경력과 능력에 초점을 두는 일자리

캐나다 고용주 중에는 비록 캐나다에서 경력이 없더라도 구직자의 능력을 더 중요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구직자의 업무 경험을 높히 평가하여 채용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직업은 웹디자인, 웹프로그램머, 엔지니어, 목수, 요리사, 제빵사 등 입니다.

이 경우 구인 업체는 구직자의 업무에 관한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이력서 작성과 포트폴리오 구성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인터뷰에서는 해당 경험에 관한 질문과 실제 근무시 발생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질의 응답이 진행되기 때문에 전문적인 답변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와 같은 직업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시 국내의 경력들로 잘 어필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직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영어 향상에 시간을 투자하셔서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어필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인난을 겪는 지역의 직업

캐나다 역시 주(Province)와 도시에 따라 고령화나 도시 인프라 부족 등으로 구인난을 겪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는 근로 활동이 가능한 젊은 층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지역으로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취업시 영주권 신청 자격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지역에는 뉴브런스윅, 노바스코샤, 마니토바, 사스카츠완 등과 일부 시골지역입니다.

위 지역 뿐만 아니라 소도시에는 서비스 업종, 식당, 공장 등에서 노동력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시 이러한 도시를 선택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경제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시급 임금이 높지 않고 생활이 매우 단조롭기 때문입니다. 물론 도시 주거비나 생활비도 대도시에 비해서 저렴한 편입니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 경력을 바탕으로 영주권 신청이나 캐나다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한다면 이러한 지역 이동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영주권을 받기까지 시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3.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 준비

캐나다-워홀-경력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와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캐나다 워홀 출국 전 영어능력 극대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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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outube 영어 학습 채널 캡처

캐나다 취업에서 영어회화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출국 전에는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계획보다는 오히려 캐나다 도착 후 어학연수를 통해 영어 능력을 향상 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입국할 때 영어 실력이 초보 수준이라면 영어 향상 속도가 느리고 어학 연수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것은 단점입니다.

따라서, 캐나다 출국 전에 영어 듣기 연습, 문장 구조와 표현력을 미리 숙지하고 출국 할 것을 권유합니다. 영어 학습 방식은 매우 다양하고 자기에게 맞는 방식이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유튜브에는 영어 공부, 회화, 듣기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컨텐츠가 많으니 검색하하여 유용한 강의를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격증이 필요없는 기술 직업 도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구직 활동에서 구직자가 기술 분야의 경험이 있으면 직업을 구하는 이점도 있고 색다른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특히, 벽돌공, 목수, 가구제작, 마루시공, 페인터, 타일공과 같은 자격증 없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기능 분야는 대부분 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속, 가스, 불, 배관 등과 같은 직업들은 대부분 자격증이나 최소한의 학력 조건이 필요합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웹디자인, 웹프로그램, 시스템 관리와 같이 자격증보다는 경력과 전문성이 강조되는 분야에서도 경력과 경험이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약간 제한적으로 미용사, 네일관리 같은 기술도 구직시 도움되는 기술입니다.

아래는 이미지는 자격증 없이 일 할 수 있는 캐나다 지역별 기술 직업 자료입니다.

<출처. TRUSTEDPROS>


출국 전 일 경험 쌓기

캐나다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는 국내의 경험이나 경력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구직의 기본 요건은 경력을 바탕으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일 경력이나 경험이 없는 분은 출국 전 캐나다에서 일 해보고 싶은 분야에 대하여 최소 5~6개월 이상의 경험을 미리 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어떤 분은 캐나다 출국 전 전략적으로 국내의 베이커리 입체에서 베이커로 6개월 이상 근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구직에서 최서 시급보다 $2~3불 많이 받는 조건으로 일자리를 구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 시점에 기본 시급이 $13이었지만 출국 전 일 경험과 기술을 갖추어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일을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일자리 많은 지역 또는 도시 선택 하기


캐나다지도

캐나다 워홀 구직은 지역 선택과 관련이 있지만 구직자가 체류하고 싶은 지역과 일자리가 많은 지역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이 필수이고 경제활동을 해야 한다면 일자리가 많은 지역과 도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다음 지역과 도시들은 캐나다에서 일 자리가 많은 지역에 포함되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일자리를 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BC주 밴쿠버: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가 조화로운 밴쿠버는 워홀 비자 소지자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호텔, 식당, 관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특히 호주나 뉴질랜드 등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많이 찾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 AB주 캘거리, 에드먼튼 : 알버타주의 중심지인 캘거리는 석유 및 가스, 광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라 이와 같은 산업과 관련된 사람이 아니면 일자리를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워홀 비자로 식당, 서비스업, 물류관련, 쇼핑몰 등에서 일자리를 노려 볼 수 있습니다. 에드먼튼은 알버타주의 수도이면서 인구 100만명의 도시입니다. 에너지 산업, IT, 건설, 관광 등 다양한 산업이 발전되어 있으며 그에 파생된 다양한 서비스, 물류 등의 일자리가 있습니다.
  • ON주 토론토: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토는 다양한 산업과 기업이 모여 있어 워홀 비자 소지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토론토는 금융, IT 등 대기업과 스타트업 등 많은 기업들이 있고 유학생도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일자리 또한 많은 편입니다.
  • QC주 몬트리올: 퀘벡주의 수도인 몬트리올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이지만, 영어를 사용하는 일자리도 많지만 영어나 불어중에 하나만 확실한 분이라면 오히려 몬트리올을 선택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지역: ON주의 인근 도시인 해밀튼, 치키너, 워털루 등은 산업 발전으로 많이 성장한 도시입니다.

캐나다 인맥 활용하기

캐나다 취업에는 인맥과 추천인의 레퍼런스가 중요 합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 경력자나 캐나다에서 믿을 수 있는 지인을 통해서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접해 보고 추천까지 받을 수 있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인맥을 활용한 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캐나다 도착 후 좋은 인맥과 네트워크를 형성을 위한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파트타임 일자리 도전해 보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을 위한 구직 기간의 공백을 줄이고 더 좋은 일자리를 얻고자 한다면 풀타임보다 파트타임부터 먼저 도전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빨리 일을 시작함으로써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되고, 일을 하면서 캐나다 생활과 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트타임 일을 통해서 새로운 인맥을 형성함과 동시에 풀타임이나 일을 더 확장하는데 교두보가 될 것 입니다. 무엇보다 입국 후 1년이라는 제한된 체류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드림잡(Dream Job)을 위한 지속적인 도전

캐나다 워홀킹홀리데이 취업 노력은 드림잡(Dream Job)을 향한 지속적인 도전의 연속입니다. 그 이유는 드림잡을 위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발전 시키는 과정을 통해 더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캐나다 내에서 희망하는 직업을 구할 수 없더라도 캐나다라는 사회에서 경험하고 노력했던 모든 일들은 훗날 취업과 직업을 구하는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4. 맺음말

지금까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취업 조건과 일자리 구하기 위한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살펴 보았습니다. 캐나다 출국 전부터 캐나다 취업에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실천한다면 캐나다 취업 시장 및 구직 활동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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