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
월 CAD$900~1,200 (캐나다 최저)
현지 가족 거주 + 식사 일부 포함. 첫 어학연수·미성년 조기유학 1순위.
퀘벡주 불어·영어 이중언어 도시. 유럽풍 건축 + 가장 합리적 캐나다 대도시 생활비.
몬트리올(Montreal) — 인구 약 175만명 (광역 410만명), 한인 약 1만명 (소규모지만 결속 강함). 생활비·기후·교통·한인 인프라·검증 학교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① 캐나다 대도시 중 가장 저렴한 학비·생활비(밴쿠버·토론토 대비 70~80%), ② 영어+불어 이중언어 학습 환경, ③ 맥길대(McGill)·콘코디아대 등 영어 명문대 + Université de Montréal·UQAM 불어대 공존, ④ 유럽풍 도시 분위기 + 풍부한 예술·문화·축제, ⑤ 퀘벡주 별도 영주권(PEQ·PSTQ) 트랙 — 다섯 가지가 몬트리올을 합리적이면서 가장 글로벌한 캐나다 유학 도시로 만드는 이유입니다.
출처: 유학가이드365, 2026년 기준
약 175만명 (광역 410만명)
약 1만명 (소규모지만 결속 강함)
Numbeo 안전지수 60점대 (대도시 안전한 편)
대학 진학 · 어학연수 (영+불) · 예술·디자인 유학
몬트리올에서 한국 유학생·이민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거나 학업·일자리로 찾는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다운타운 (Downtown / Ville-Marie)은(는) 맥길대·콘코디아대·고급 어학원 밀집. 영어권 비율 높음. 원룸 CAD$1,200~1,800.
플라토 몽-로얄 (Plateau Mont-Royal)은(는) 예술가·학생 거주 지역. 카페·서점·갤러리 풍부. 합리적 월세(CAD$900~1,400).
구도심 (Vieux-Montréal)은(는) 유럽풍 자갈길·역사 건축. 관광지이자 어학원 부설지. 단기 거주에 적합.
베르됭 (Verdun)은(는) 한인·이민자 가족 정착지. 가장 저렴(CAD$800~1,200), 다운타운 지하철 15분.
평균 최고기온 / 최저기온 / 강수량 — 출국 시기와 의류 준비에 활용하세요.
| 월 | 최고기온 | 최저기온 | 강수량 |
|---|---|---|---|
| 1월 | -5°C | -14°C | 75mm |
| 2월 | -3°C | -12°C | 62mm |
| 3월 | 2°C | -6°C | 70mm |
| 4월 | 11°C | 1°C | 75mm |
| 5월 | 19°C | 8°C | 82mm |
| 6월 | 24°C | 13°C | 89mm |
| 7월 | 26°C | 16°C | 92mm |
| 8월 | 25°C | 15°C | 92mm |
| 9월 | 20°C | 10°C | 86mm |
| 10월 | 13°C | 4°C | 87mm |
| 11월 | 5°C | -2°C | 96mm |
| 12월 | -2°C | -10°C | 89mm |
숙소 형태별 추정치. 학비·교통·식음료·통신을 합산해 총 비용을 잡으세요.
홈스테이
월 CAD$900~1,200 (캐나다 최저)
현지 가족 거주 + 식사 일부 포함. 첫 어학연수·미성년 조기유학 1순위.
셰어하우스 / 콘도
월 CAD$700~1,100 (다운타운/플라토 1인실)
외국인 룸메이트 1인실. 워홀자·장기 체류자 가장 많이 선택.
학교 기숙사
월 CAD$900~1,500 (맥길대·콘코디아대)
대학·어학원 부설. 안전·통학 부담 최소, 단기 어학 캠프에 인기.
STM 지하철 4개 라인 + 버스. 월 정기권 약 CAD$94 (학생 CAD$57).
몬트리올 트뤼도 국제공항(YUL) — 다운타운 747 버스 30분
직항 13~14시간 (Air Canada) 또는 토론토 경유
Concordia·McGill 인근 다운타운에 한인 식당·식료품점 분포. 한인 커뮤니티 규모는 작지만 결속력 강함. 한국교회·한인학생회 활발.
자녀 연령·체류 기간·예산을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학교·동네·출국 시점을 제안드립니다.
유학가이드365가 검증한 몬트리올 소재 학교 TOP 3.
연령·예산·체류 기간·학업/취업 목표를 바탕으로 가장 잘 맞는 학교와 동네를 1:1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