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vs Study Permit
미국 vs 캐나다 유학 비자 비교
F-1 학생비자와 Study Permit,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미국과 캐나다 유학 비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미국 F-1은 대사관 인터뷰가 필수이고 SEVIS 등록이 요구되는 반면, 캐나다 Study Permit은 온라인 서류 심사 기반이며 2024년부터 주정부 인증서(PAL)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비용은 미국이 약 $535, 캐나다가 CAD $235 수준입니다.
출처: 유학가이드365, 2026년 기준
F-1 비자이란?
F-1 비자은(는) 미국 이민국(USCIS)이 발급하는 비이민 학생비자로, SEVP 인증 학교에서 풀타임 학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I-20 발급 후 SEVIS 비용 납부 → DS-160 작성 → 대사관 인터뷰 순서로 진행됩니다.
Study Permit이란?
Study Permit은(는) 캐나다 이민국(IRCC)이 발급하는 학생 허가증으로, 6개월 이상의 학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필요합니다.
DLI 지정 학교의 LOA + PAL(주정부 인증서) → 온라인 신청 → 생체인식 → 비자 발급 순서로 진행됩니다.
| 항목 | 미국 F-1 비자 | 캐나다 Study Permit |
|---|---|---|
| 비자 유형 | F-1 (학생), F-2 (동반), J-1 (교환) | Study Permit, Co-op Work Permit, TRV (동반) |
| 필요 서류 | I-20, 재정증명, 여권, SEVIS 영수증 | LOA, PAL (2024~ 필수), 재정증명, 의료검진, 생체인식 |
| 재정 증명 | 학교별 상이 (보통 $30,000~50,000 USD) | CAD $22,895 (퀘벡: CAD $24,617) |
| 정부 수수료 | $535 (SEVIS $350 + 인터뷰 $185) | CAD $235 (신청 $150 + 생체인식 $85) |
| 처리 기간 | 4~8주 (인터뷰 대기 포함) | 8~16주 (SDS 폐지 이후) |
| 취업 허용 | 캠퍼스 내 주 20시간, CPT/OPT | 주 20시간 캠퍼스 외 가능, Co-op |
| 동반 비자 | F-2 (배우자/자녀, 취업 불가) | TRV (부모/배우자 동반 가능) |
| 갱신 | 미국 내 연장 가능 (I-20 갱신) | 캐나다 내 갱신 (약 85일 소요) |
자주 묻는 질문
미국과 캐나다 유학 비자 중 어떤 것이 더 받기 쉬운가요?
일반적으로 캐나다 Study Permit이 서류 기반 심사로 인터뷰가 없어 절차가 단순합니다. 미국 F-1은 대사관 인터뷰가 필수이며 거절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비자 비용은 총 얼마나 드나요?
미국 F-1은 정부 수수료 약 $535 + 대행료 30만원, 캐나다 Study Permit은 정부 수수료 CAD $235 + 의료검진비 + 대행료 30만원 수준입니다. (2026년 기준)
어학연수도 학생비자가 필요한가요?
미국은 주 18시간 이상 수업 시 F-1 필수 (90일 이하 ESTA 가능), 캐나다는 6개월 초과 시 Study Permit이 필요합니다.
캐나다 PAL이 무엇인가요?
Provincial Attestation Letter의 약자로, 2024년부터 캐나다 Study Permit 신청 시 주정부 인증서가 필수입니다. 입학 허가를 받은 학교가 위치한 주에서 발급합니다.
관련 서비스
전문가와 무료 상담하세요
목표·예산·기간에 맞춘 맞춤 플랜을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