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B2 상용·관광비자
관광·방문·상용 목적의 단기 방문
USD 185
비자 신청 수수료(MRV, 공통)
USD 350
SEVIS 수수료(F 비자)
USD 220
SEVIS 수수료(J 비자)
2~12주
비자 발급 소요 기간
| 방문 목적 | 권장 비자 | 주요 조건 |
|---|---|---|
| 관광·친지 방문 | B2 (또는 ESTA 90일) | 단기 체류, 취업·학업 불가 |
| 사업 상담·전시회 참가 | B1 | 단기 상용 활동, 급여 수령 불가 |
| 대학·대학원 학위 과정 | F-1 | I-20 발급, SEVIS USD 350 |
| 어학연수(주 18시간 이상) | F-1 | SEVP 인증 어학원, I-20 필요 |
| 인턴십·직무 연수 | J-1 | 후원 기관 DS-2019, SEVIS USD 220 |
| 교환학생·방문연구 | J-1 | 후원 기관 등록, 2년 거주 의무 확인 |
본 안내는 미국 정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2026년 기준이며 변동 가능합니다.
단기 방문에는 B1(상용)과 B2(관광·방문) 비자가, 정규 학업에는 F 학생비자(F-1)가, 인턴·연수·교환학생에는 J 교환방문비자(J-1)가 쓰입니다. 90일 이내 단기 관광은 ESTA 무비자로도 가능합니다. 취업은 H·L·O 등 별도 비자가 필요합니다.
비자 신청 수수료(MRV)는 세 비자 공통으로 USD 185입니다. 여기에 F 비자는 SEVIS USD 350, J 비자는 SEVIS USD 220이 추가됩니다. B 비자는 SEVIS 비용이 없습니다. 2025년 신설된 비자 인테그리티 수수료(USD 250)가 적용될 수 있어 결제 직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DS-160 작성과 수수료 결제 후 인터뷰 예약 대기가 1~4주, 인터뷰부터 여권 수령까지 약 1주가 걸립니다. B 비자는 전체 2~6주, F 비자는 6~12주, J 비자는 4~10주가 일반적입니다. 성수기에는 인터뷰 대기가 길어집니다.
DS-160은 B1/B2, F, J를 포함한 모든 비이민 비자 신청에 공통으로 필요한 온라인 신청서입니다. 미국 국무부 CEAC(ceac.state.gov)에서 영문으로 작성하며, 작성 후 확인 페이지(바코드)를 인터뷰 때 제출합니다.
대부분의 신청자는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를 거쳐야 합니다. 일부 갱신자나 특정 연령대는 인터뷰 면제(드롭박스) 대상이 될 수 있으나, 면제 기준은 자주 바뀌므로 신청 시점에 대사관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