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 미국
카테고리
비자
미국 J-1 교환방문 비자 신청 대행. 인턴십, 트레이니, Au Pair, 교환학생 등 다양한 J-1 카테고리에 맞춘 DS-2019 확인 및 비자 수속을 지원합니다.
상담 및 접수
DS-2019 확인
SEVIS Fee 납부
DS-160 비자신청서 작성
비자 수수료 납부 및 인터뷰 예약
인터뷰 준비
대사관 인터뷰
비자 발급 확인
F-1은 학위 과정이나 어학연수를 위한 학생비자이고, J-1은 교환방문 프로그램을 위한 비자입니다. J-1은 인턴십, 트레이니, Au Pair, 교환학생, 연구원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J-1 비자는 스폰서 기관이 발급하는 DS-2019가 필요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 2년 본국 거주 의무(212e)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J-1 비자 공식 비용은 SEVIS Fee $220, 비자 수수료 $185입니다. F-1 비자의 SEVIS Fee($350)보다 저렴합니다. 이 외에 스폰서 기관 프로그램 비용과 DS-160 대행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하며, 상담 시 카테고리에 맞는 정확한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J-1 비자 카테고리에 따라 취업이 가능합니다. 인턴(Intern)과 트레이니(Trainee) 카테고리는 스폰서 기관이 지정한 호스트 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으며, Au Pair는 호스트 가정에서 일합니다. 교환학생 카테고리는 제한적 캠퍼스 내 취업만 허용됩니다. 카테고리별 규정이 다르므로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일부 J-1 프로그램 참가자는 프로그램 종료 후 2년간 본국에 거주해야 하는 의무(Section 212e)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 요건이 적용되면 미국 내에서 H, L, K 비자로 변경하거나 영주권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만 면제(Waiver) 신청이 가능하며, 유학가이드365에서 해당 여부 확인과 면제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J-1 비자 인터뷰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목적, 스폰서 기관 정보, 프로그램 종료 후 계획, 재정 상태 등을 질문합니다. F-1과 달리 프로그램의 구체적 내용과 참여 동기를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유학가이드365에서는 카테고리별 맞춤 모의면접을 진행하여 실전 대비를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