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민 비자
미국 B1/B2 상용·관광비자
미국 B1/B2 상용·관광비자은 어떤 비자인가요?
B1은 사업 상담, 회의 참석, 계약 협의 같은 단기 상용 활동을 위한 비자이고, B2는 관광, 친지 방문, 단기 치료를 위한 비자입니다. 두 목적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미국은 B1/B2를 하나의 복수 입국 비자로 함께 발급합니다. 이 비자로는 미국 내 취업이나 정규 학업이 허용되지 않으며, 90일 이내 단기 어학 과정만 예외적으로 가능합니다. 비자 유효 기간은 보통 10년 복수이지만, 1회 체류 한도는 입국 심사 때 결정됩니다.
미국 B1/B2 상용·관광비자 발급 대상은 누구인가요?
- 사업 상담, 전시회 참가, 계약 협의 등 단기 상용 활동을 하려는 분
- 관광, 친지 방문, 결혼식이나 행사 참석을 계획하는 분
- 단기 의료 진료나 치료를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분
- ESTA 무비자(90일) 대상이 아니거나, 과거 입국 거절 이력으로 비자가 필요한 분
- 90일 이내 단기 어학·취미 과정에 참여하려는 분(정규 학업은 F 비자 대상)
미국 B1/B2 상용·관광비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 1
DS-160 온라인 신청서 작성
미국 국무부 CEAC(ceac.state.gov/genniv)에서 DS-160을 영문으로 작성합니다. 여권 정보, 여행 목적, 직업, 가족 사항을 입력하며 보통 1~2시간이 걸립니다. 작성 후 확인 페이지(바코드)를 출력해 보관합니다.
- 2
MRV 비자 수수료 결제
비자 신청 수수료 USD 185를 결제합니다. 결제는 주한미국대사관 안내 사이트에서 가상계좌 또는 카드로 진행하며, 영수증 번호로 인터뷰를 예약합니다. 이 수수료는 발급 여부와 관계없이 환불되지 않습니다.
- 3
인터뷰 예약
결제 영수증 번호로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 일정을 예약합니다. 성수기(여름·연말)에는 대기가 1~4주까지 늘어날 수 있어 출국 2~3개월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 4
서류 준비
유효 여권, DS-160 확인서, 사진 1매(가로세로 5cm), 인터뷰 예약 확인서를 기본으로 준비합니다. 재직증명서, 통장 잔고, 여행 일정 같은 보조 서류는 방문 목적과 귀국 의사를 뒷받침합니다.
- 5
대사관 인터뷰
예약일에 주한미국대사관을 방문해 지문 채취와 영사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인터뷰는 보통 3~5분이며, 방문 목적과 한국 내 연고를 묻습니다.
- 6
여권 수령
승인되면 비자가 인쇄된 여권을 택배로 받습니다. 보통 인터뷰 후 1주 안에 수령하며, 추가 행정 검토(221g)가 붙으면 수 주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미국 B1/B2 상용·관광비자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 항목 | 비용 | 비고 |
|---|---|---|
| 비자 신청 수수료(MRV Fee) | USD 185 | 약 26만원, 환율에 따라 변동. 환불 불가 |
| SEVIS I-901 수수료 | 해당 없음 | B 비자는 SEVIS 등록 대상이 아님 |
| 여권 사진·서류 발급 | 약 1만~5만원 | 여권 사진, 재직·잔고 증명 등 준비물 |
| 비자 인테그리티 수수료(Visa Integrity Fee) | USD 250 | 2025년 미국 법률로 신설. 비이민비자에 적용될 수 있어 결제 시점 공식 안내 확인 필요 |
2026년 기준이며 변동 가능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결제 직전 미국 국무부 비자 수수료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서류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준비물 한눈에
- 필수유효한 여권(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 권장)
- 필수DS-160 확인 페이지(바코드 포함)
- 필수비자용 사진 1매(가로세로 5cm, 6개월 이내 촬영)(DS-160 업로드 사진과 동일 규격)
- 필수인터뷰 예약 확인서
- 필수MRV 수수료 결제 영수증
- 선택재직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방문 목적과 귀국 의사 입증)
- 선택통장 잔고증명 또는 재정 서류(체류 비용 부담 능력 입증)
- 선택여행 일정표 또는 초청장(B2 관광·방문 시 도움)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1
대사관 도착·보안 검색
예약 시간 15분 전 도착해 보안 검색을 받습니다. 휴대폰과 전자기기는 반입이 제한되니 사전에 보관 방법을 확인합니다.
- 2
서류 제출·지문 채취
여권과 DS-160 확인서를 제출하고 양손 지문을 등록합니다. 지문 등록은 대부분 1분 안에 끝납니다.
- 3
영사 인터뷰
영사가 방문 목적, 체류 기간, 한국 내 직장·가족 등 연고를 묻습니다. 답변은 간결하고 일관되게 하며, 보조 서류는 요청 시 제출합니다.
- 4
결과 안내
현장에서 승인 여부를 구두로 안내받습니다. 승인 시 여권을 영사가 보관 후 비자를 인쇄해 택배로 발송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B1/B2 비자로 미국에서 일할 수 있나요?
할 수 없습니다. B1/B2는 단기 상용·관광 목적의 비이민 비자로, 미국 내 취업과 급여 수령이 금지됩니다. 취업이 필요하면 H·L·O 등 별도 취업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B1/B2 비자 발급에 얼마나 걸리나요?
DS-160 작성과 수수료 결제 후 인터뷰 예약 대기가 1~4주, 인터뷰부터 여권 수령까지 약 1주로 전체 2~6주가 걸립니다. 성수기에는 인터뷰 예약 대기가 길어지니 출국 2~3개월 전 시작을 권장합니다.
B1/B2 비자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MRV 비자 신청 수수료가 USD 185이며 SEVIS 비용은 없습니다. 2025년 신설된 비자 인테그리티 수수료(USD 250)가 적용될 수 있어, 결제 직전 미국 국무부 공식 안내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ESTA가 있는데도 B1/B2 비자가 필요한가요?
한국은 비자면제(VWP) 국가라 90일 이내 단기 방문은 ESTA로 가능합니다. 다만 90일을 초과하거나, 과거 미국 입국 거절·체류 위반 이력이 있거나, ESTA가 거부된 경우에는 B1/B2 비자가 필요합니다.
B1/B2 비자로 한 번에 얼마나 머물 수 있나요?
비자 유효 기간은 보통 10년이지만, 1회 입국 시 체류 한도는 입국 심사관이 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최대 6개월까지 허용하며, 입국 시 받은 I-94 기록의 체류 만료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뷰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한국 내 직장과 가족 같은 연고를 주로 묻습니다. 영사는 신청자가 방문 후 한국으로 돌아올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므로, 답변을 일관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정부 출처
본 안내는 미국 정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2026년 기준이며 변동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