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생비자 인터뷰 후기 요약
인터뷰 후기는 네이버 미학모 카페를 통해서 저희에게 대행을 진행하신 분의 인터뷰 후 결과를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회사 퇴사 전 미국 어학연수 F-1 비자 승인 후기
7년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미국 어학연수를 결정했을 때, 주변에서 "비자 안 나올 수도 있어"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러던 중, 미학모 카페를 알게되었고 어학연수 준비부터 비자 대행을 의뢰했어요.
퇴사하면 비자가 더 힘들어지니까 재직한 상태로 진행하라고 하셔서, 미국 어학원 입학 신청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인터뷰에 대해 걱정이 틀리지 않았지만, 준비한 대로 답변하니 통과됐습니다.
영사가 파고든 인터뷰 질문들
"왜 회사를 그만뒀나요?"
"어학연수 마치고 한국 돌아와서 뭐 할 건가요?"
"연수 비용은 어떻게 충당할 계획입니까?"
저는 솔직하게 말했어요. "장기 근속 후 커리어 전환을 위해 자발적으로 퇴직할것이 라고요. 귀국 후에는 외국계 IT 기업 마케팅 부서에 재취업할 계획이 있고, 이번 어학연수가 그 준비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준비한 이직 계획서(대행하면서 전달해주신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영사가 잠깐 읽더니 재정 서류를 확인했어요.
퇴사자 F-1 신청 시 꼭 준비할 서류
재직증명서 — 재직 기간, 직책, 업무 내용 명시
귀국 후 계획서 — 이직 목표, 관련 업종 구체적으로 기재
본인 명의 예금잔고증명 (1년 생활비 + 학비 이상)
어학원 I-20 및 입학허가서
결론
회사 퇴사직전 케이스로 영사가 가장 의심하는 건 "어학연수 핑계로 미국에 눌러앉을 의도나 공부의 목적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직장 경력과 영어 공부에 대한 진심과 각종 데이터 + 귀국 후 구체적 계획이 세트로 준비하여 비자에 합격했습니다. 이 분은 30대 초반이지만 미국 어학연수 비자를 승인받았던 것이죠.
새로운 인생의 도전에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미국 학생비자 대행은 직접 문의해 주세요.